P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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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PML | 작성일 : 2014-05-20 | 조회수 : 6406 


** 강아지를 해외에 보내는 방법은


사람이 직접 데리고 가는방법이 있고, 개나 고양이등 동물만 해외로 보내는 두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인편으로 가든지 화물로 가든지 공통적인 것은 광견병 접종후 한달이 지나서 갈수가 있으며,

카나다는 한달 안채워도 갈수는 있습니다.

또한 유럽을 비롯, 인도,호주,홍콩,일본,싱가폴과 대부분의 섬나라는 광견병 접종 한달후에 항체가 검사등의 준비기간이 4개월에서~6개월 정도가 소요 되며,

도착지 국가의 수입허가증을 필요로 합니다.

이러한 까다로운 나라에 대한 서류 작업은 동물병원에서 하는데

서류 작업 비용은

가격차이가 심해서 10만원에서 ~ 3백만원 까지 가격차이는 천차 만별 입니다.



***사람이 직접 데리고 갈경우,



기내 동승의 경우,

기내 탑승조건은 케이지 포함 무게가 5키로 미만이어야 하며 사이즈는 높이제한(20cm) 이하 가로,세로,높이의 합이 115cm 이하일때는 기내 탑승이 가능합니다.

기내 탑승용 케이지 재질은 플라스틱 하드케이지 또는 소프트 케이지도 가능합니다.

소프트 케이지는 높이제한이 26cm 이하로 의자 밑에 넣을때 20cm 정도로 줄어들수 있어야 합니다.

사람이랑 같이 갈경우,

동물운반 추가 비용은 보통 미주지역 20만원 기타지역 10만~15만원 정도 합니다.





*** 화물칸에 따로 싣고 갈경우.

케이지 포함 무게가 5키로 이상일 경우 화물칸에 실어야 합니다.

케이지 포함 무게가 32kg 이하여야 하며, 높이제한 (84cm) 가로 세로 높이 세면의 합이 246cm 이하여야 합니다.

32키로가 넘어 갈경우 반려동물만 따로 생동물 출국 에이젼시를 통해서 보내야 합니다.





광견병 접종 증명서에 기재되어 있는 이름과 여행객의 이름이 같으면 상관 없지만,

서류와 이름이 다를경우는 위임장을 작성해서 가시면 됩니다.



유럽과 호주를 비롯 일부 국가들에서는 인편에 들어 오는건 안되고 반드시 ,

에이젼시를 통해 화물로만 동물반입이 되는 나라도 있으며,

광견병 항체가 검사를 요하는 경우 4개월에서 6개월 정도의 준비기간이 필요 합니다.

유럽도 밀라노를 비롯 인편 반입이 되는 곳도 많이 있습니다.

유럽 전체가 화물반입 해야 되는것은 아닙니다.



미주 지역 또한 미국 항공기를 이용 할경우, 현역 군인이 아니면 인편으로는 동물 반입이 안되고 반드시

에이젼시를 통한 화물 반입만 되고 있습니다.

대한항공, 아시아나 등 미국적 항공외의 다른 항공 이용시는 인편으로 미주지역 반입 가능합니다.





*** 개와 고양이 반려동물만 따로 해외로 출국 하는 경우



반려동물만 따로 해외로 보내는 경우는 에이젼시에 의뢰를 하면,

한국의 집에서 도착지 공항 까지 서비스를 해줍니다.

해외 출국 절차는 서류 준비만 완벽하게 되면 매우 쉬운 작업이지만,

주의 하실점은 에이젼시에 따라 해외운송 가격이 천차만별 이라는점^^

어차피 정해져 있는 같은 항공사,같은 비행기로 가는 것이고,

화물칸에는 비지니스석, 이코노미석이 따로 없습니다.^^

어느 에이젼씨를 이용 하든지 강아지가 비행기 타고 가는거에 차이는 없습니다.^^

에이젼씨 마다 가격차이가 이렇게 많이 나는것은

단지 커미션을 얼마나 많이 받고 적게 받는지로 인해 에이젼시마다 가격차이가 많이 날뿐^^



돈이 없다면 저렴한 에이젼시를 택해야 겠지만,

돈이 좀 넉넉 하다면

동물을 이해하고 잘 다루고 동물을 편안하게 대하는지, 아니면

그냥 화물로 취급 하는지에 따라 아이를 옮겨줄 에이젼씨를 선택하시는게 합리적이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TIP ^^

유기견 아이들을 해외입양 보낼때 비싼 에이젼시를 안통하고 직접 보낼수있도록 많이 도아 주고 가이드 해주는 편인데,

자기돈 쓰는거 아니라고, 후원금 받아서 쓰는거라고 그냥 비싼 에이젼씨 이용 하는 개판 열심당원들 일하는걸 옆에서 보고 있으면

펑펑 돈쓰는거에 열받기도 하고 불쌍하기도 하고 좀 그래요^^



강아지 출국시 항공 비용은 대부분 케이지 싸이즈에서 결정 되어 집니다.

부피와 무게중 더 많은 비용이 나오는 쪽으로 정해지기에 대부분의 항공사는 부피를 중심으로 항공료를 책정 합니다.

그래서 강아지가 일어 섰을때 머리가 닿지 않을 정도의 적당한 크기의 케이지를 사용 하여야 합니다.

비용을 줄이기 위해 너무 작은 케이지 사용시에는 입고 과정에서 커트 당할수 있습니다.

물통도 반드시 달아야 하는데 물통을 밖에 다는지 안에 다는지에 따라 가격 차이가 많이 납니다.

국적기 또한 아시아나가 대한항공에 비해 10~20 % 정도 항공 운송료가 저렴 합니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은 반려동물이 가는 미국행의 경우.

유나이티드 에어는 부피가 아닌 무게로 비용을 산출 하기에 큰개가 출국할경우엔 UA 를 이용하시는게 훨씬 저렴 합니다.

다만 UA는 케이지 사이즈가 크고 충분히 넉넉해야 합니다.

비용면에서는 UA 가 저렴해서 참 좋지만,

대부분의 도착지가 직항이 아닌 경유를 해서 가기에 대부분 1박2일 일정으로 가야 하는 단점이 있습니다.

UA 항공의 무게별 금액 변환점은 (~45kg, ~68kg, ~91kg) 입니다.

예를 들어 46kg~68kg 까지는 비용이 같다는 말 입니다.



다른 항공사는 케이지 안에 담요와 장남감등을 넣어도 되지만,

UA 항공은 케이지 안에 패드 한장 외에는 아무것도 못넣습니다.

모른척 하고 넣었어도 다시 다 빼내야 합니다.

그리고 UA는 반드시 밥그릇 두개 달아 줘야 합니다.



그리고 생동물을 싣는 비행기 안은 온도조절과 산소공급이 되기에 큰 걱정은 안하셔도 됩니다.

단지 비행기를 타기전 창고 대기 상태에 있을때 춥거나 덥거나 하는게 문제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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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입 통관 체험하며 현장 지식 쌓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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